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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Robot, Policy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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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과에 신입직원 공채를 맡긴지 어언 두달… 300 여명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직원 둘을 뽑았다고 알려온지 2주일, 신입연수 보내야 하니 한달은 기다리라고 통보온지 1주일만에…. 그 직원 둘이 입사포기를 했다고 오늘 이사님 통해서 통보가 왔다…

이제 다시 특채형식으로 내가 다 알아봐야 한다. 도데체 어디서 인재를 구한단 말인가…..
TP 오픈일정 때문에 혼자 갖은 쇼를 하는것도 스트레스 만땅인데 거기다가 손수 인재수소문까지 해야하니 정말 앞이 깜깜하다…
게다가 요즘 젊은 분들…. 똑똑하시다… 덕분에 이런 금융권 전산파트에 대해서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다… 금융권 CIO 는 우리가 알고있던 그 CIO가 아니라는것까지….. -_-;
그래서 입사지원하시는 분들은 내가 원하는 인재와는 거리가 머신 분들이 많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금융권 전산실 생각하고 입사지원을 하셔서 막상 하고자 하는 일을 열심히 말씀드리면 상당히 난감해하신다…. (어쩌면 당연할지도…)

도데체 어디서 구하냔말이다… 학교에 입사원서 뿌려서 받았던 스트레스 생각하면 다신 하고싶지 않고, 누굴 통해서 추천받으면 좋을텐데 인맥이 꽝인지라… 으으으…..

오픈마루 구인광고가 꽤 인상적이던데 나도 이 방식을 약간 뒤들 적용을 해보면 시행착오를 좀 줄일수있을까 ?….
내 기대치가 너무 높은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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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4월 9, 2007 , 시간: 10:3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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