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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출판단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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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가하게 나들이를 다녀올 곳으로 출판단지를 찾았습니다. 편안하게 커피나 한잔 마시면서 우아 좀 떨어볼려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무슨 책박람회 같은 것을 하더군요. 사람들이 무지 많습니다.

그나마 가장 한가한 곳만 골라서 다녔는데, 예전과는 달리 건물들이 많이 입주하고 활기차게 변했더군요.

제가 파주 출판단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특유의 황량함과 예쁨이 뒤섞여있는 미묘한 느낌때문인데요,  저는 이 느낌이 좋습니다. (나 변태 ?)  사람은 많아졌어도 아직 이 분위기는 남아있더군요.

아래 사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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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개인사무실을 차릴 날이 오면 이런곳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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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인지라 주변에 소풍나온것 마냥 자리를 깔고 놀아도 그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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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풍경은 사막처럼 여전히  적막한데 저는 이 느낌이 너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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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박람회는 사람이 너무 많고, 애들 눈빛이 꼭 나중에 초상권 행사할꺼 같아서 거의 안찍었습니다. 무섭더군요…-_-;

 

박람회 한 모퉁이에서는 인상좋게 생기신 (정말?) 아저씨가 풍선을 나누어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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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이도 줄서서 하나 얻어왔어요

 

미술작품을 감상중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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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만족스러웠나봅니다.

 

소율이가 좋아하는 무당벌레가 큼지막하게 나온 그림책을 사줬더니 왼쪽에 착~ 껴들고 다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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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는 나비랑 장난치기… (사진에 나비는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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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는 다시 작품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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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5월 7, 2009 , 시간: 8:04 오전

Computing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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