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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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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술김에 올렸던 말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한번은 드리고 싶었던 말이었는데 어제가 그날이 되었네요… 드리고 나니 아버지한테 너무 죄송합니다.

알고보면 다 제가 못난 탓인데…

안동 할머니, 어서 모시고 와서 아버지가 좀 밝아지셨으면 좋겠어요…

30대중반을 꺽어지면서도 이렇게 밖에 못사는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좀 더 잘 살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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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5월 11, 2009 , 시간: 10:51 오전

Computing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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