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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G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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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version 을 사내 팀의 공용개발환경으로 안착시키는 것이 올해의 도전과제 되겠다. 당연히 인사고과를 염두해 둔 것이고, 실현가능성에 무게중심을 뒀기 때문에 자신도 어느 정도 있다.

그런데, 서핑 좀 하다보니 또 과욕이 스물스물 생겨난다.

Git 때문인데, 예전엔 그냥 리누스가 BitKeeper 에 삐져서 하나 만드나 보다 했는데, 아예 작정하고 제대로 달라붙는 모양이고, 예상과 달리 호응들이 대단하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분기에 대해서 부담을 안가질 수 가 없는데, 밀려드는 중구난방 일들은 분기를 할수밖에 없게 만든다. 당연히 svn 상에서의 merge 는 굉장히 부담스러워지고 repo 가 지저분해 지는 것 같아 기분도 찝찝하고, 방어적인 자세가 잡혀버린다.

Git 의 장점이라고 인정하는 부분들

Local-Bran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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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분기/병합에 대한 부담을 많이 줄여준다.

 

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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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도 장점이다. svn 이 특별히 느리다는 인상을 받은 적이 없으므로 이 부분은 그냥 more than 정도로 인식하련다.

 

그 외의 소소한 장점(?)들은 조금 더 나은 수준의 개선, 딱 그 정도임.

GUI 툴만 충분히 숙성되면 나도 쓰고 싶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오픈-소스가 아닌 다음에야 사내에서 공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해 보인다. (전체 소스트리가 clone 되는 상황을 누가 달가와 할런지.., 게다가 svn 수준의 개념도 여기에서는 너무 진보적이라 받아들이기가 벅찰텐데.., 일단 이 동네는 commit 작업에 관리자 권한이 있는 누군가가 끼어들어서 제제(?)를 해야 안심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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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8월 3, 2009 , 시간: 10:42 오전

Computing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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