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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Robot, Policy

주식운용팀 미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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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영업점으로 주문, 특별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그룹들이 아님.

주식은 어떻게 매매하느냐에 해당하는 Trade-How 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종목선정이 가장 중요함. (Trade-What), 파생은 이와 반대임.

즉, TP 는 전형적인 Trade-How 도구이므로 사실 주식운용팀에게 별로 와닿지 않는 물건이다.

결론은 Pre-Trade 를 강화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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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9월 1, 2009 , 시간: 9:13 오전

Computing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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