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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Robot, Policy

나쁜 사마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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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 같이 읽고 있던 미국사 이야기와 함께 보니 내용들이 더 쉽게 이해되었는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웬지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하는 ….

보호무역주의가 어떻게 강대국의 기반이 되어왔는지를 설명하는데 너무 많은 지문을 반복 할애하는 느낌을 받았다.

내용은 좋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자유무역의 본질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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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9월 29, 2009 , 시간: 5:17 오후

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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