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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명문가의 아이가 소설가가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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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술 마실 때마다 늘 생각나는 영화 파이란의 원작이라는 말에 어느 서점가에서 집었던 책이다. (꽤 오래전일이다. 산 것도, 읽은 것도)

 

작가 아사다 지로는 “몰락한 명문가의 아이가 소설가가 되는 경우가 많다” 는 문장을 읽고 소설가가 되었다 한다. (그는 집안은 유복했으나 갑자기 몰락하면서 뒷골목 소년으로 자라 야쿠자 생활까지 했었다. 당연히 작가의 경험이 많은 소재가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단편들은 모두 서정적이고 울림이 있다.

아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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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10월 6, 2009 , 시간: 2:35 오후

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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