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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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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르겠다.

국제영업팀에서 영업을 진두지휘하던 황차장이 뉴욕으로 이직한다고 노츠가 왔을때 더 적극적으로 환송했으면 좋았었겠다는 생각이 ….

후회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다.

간만에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만났기 때문일까 ?

 

난 에너지를 가진 사람 곁에 있으면 같이 동력이 생긴다.

늘 그래왔던 것 같다.

지금 활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그리움인가 ?

 

여전히 모르겠다.

imag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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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10월 27, 2009 , 시간: 3:15 오후

비분류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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