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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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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Torchlight logo.png

DP 를 통해 구하게 되었는데 어제/오늘 내 노트북에서 가장 오래 돌아가는 앱(App)이 되어버렸다.

가벼운 캐주얼 게임의 느낌이 강한 편이라 오히려 부담없이 휴대용(?)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실제 정품의 판매가격도 저렴한 편이며, 고어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표현수준은 낮아서 심적 부담도 적다. 그래픽 디자인도 WOW 처럼 낮은 연령대를 흡수할 수 있는 카툰느낌이 묻어있다.

잠깐 화면만 보려고 설치했다가 반나절을 그냥 달렸던 것 같다.

여러 사이트에서 리뷰를 하기 시작하겠지만…

내 평은 그냥 이 게임은 디아블로 3D 라는 것.

모든 것이 디아블로의 시스템에서 유래되고 크게 바뀐 것이 없다. 개발진들마저도 다 디아블로 출신들이다.

단지 다른 유사-디아블로형 게임들과 다른점이 있다면 완성도 높은 Well-Made 게임이라는 것. 3D 에서는 좀처럼 느끼기 힘든 타격감마저도 디아블로의 것에서 그대로 진화시켰다.

디아블로 3 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토치라이트로 심심하지 않을 것 같다.

 

이 게임의 사양은 2009년 10월 출시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낮다.

Shader 기술은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3D 엔진은 오픈소스인 오우거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발매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Mod 가 굉장히 활발하다.)

 

스크린샷

You can see your character on the title screenOn the bridge

 

Mobygames 의 리뷰점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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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11월 29, 2009 , 시간: 2:03 오전

Computing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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