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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Trade Pattern’ Category

국내 증권사 자기자본금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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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Net 에서 출력.

썩어도 준치라더니… 증권사들 상위임원들 상당수가 대우출신인건 다 이유가 있을 듯하다.

Written by soyul's papa

10월 27, 2009 at 10:5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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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의 브랜드가치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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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I(BrandStock Top Index)점수는 브랜드스톡이 운영하는 브랜드 증권시장에서 평가된 각 브랜드의 주가를 지수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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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은 1인당 생산성이 마이너스라는데 이미지는 여전히 좋네

Written by soyul's papa

10월 27, 2009 at 10:5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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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 1인당 생산성 외국계 증권사의 5%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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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적을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5% 라니…

Written by soyul's papa

10월 27, 2009 at 10:4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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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의 Trading API :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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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TCP/IP 소켓방식인 듯 하다.

내부에 OMS 도 있는 듯…

Written by soyul's papa

10월 9, 2009 at 10:2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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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의 Trading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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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oyul's papa

10월 9, 2009 at 10:1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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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벽을 깨는 것도 무식하긴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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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IT 에 종사한지 이제 만 10 년이다. (아마도…)

코더로서의 반복된 퍼즐풀이로부터 벗어 난다고 하더라도… 비슷비슷한 구조의 설계물을 붕어빵처럼 찍어내는  PM 인지, 아키텍트인지 이름도 불분명한 그 놈의 팀장이라는 역할에서 벗어나더라도… 늘 힘들다.

 

외로워서 힘들다.

 

가장 외로운 순간은 “변화”를 거부하는 벽을 만났을 때다.

벽에게는 논리적인 근거는 근거일 뿐, 당장의 문제해결과 외인에 의해 무너지지 않겠다는 안전만이 중요할 뿐이다.

“변화” 의 바람은 벽에 부딪치고, 벽이 깨지든지 바람이 깨지든지 해야 한다.

늘 바람이 깨져왔다. 앞으로도 바람은 계속 깨질 것이다.

그나마 중년이라는 나이에 들어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면, 바람이 벽을 부수는 것도 무식하긴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벽 스스로 느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Written by soyul's papa

10월 8, 2009 at 1:3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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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을 하는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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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가 불문명한 글입니다만 마지막 파생이 플러스썸이라는 저자의 의견에 대해 공감이 될듯말듯 하네요.

왜 주식을 하는가.

 

1. 작전세상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가장 큰 단점은 시장 왜곡입니다.

이것은 제가 지나간 어두운 과거속에 작전세력의 한축으로서 활동했던바 장담 하는바입니다.

필자는 과거 애널리스트 생활을 거쳐 증시사상 유래없는 큰 주가조작 사건에 휘말린바 있습니다.

그로 인해 민사상 손해배상 50억이라는 개인적 파산을 초래하였고 여전히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박 작전주를 찾아 헤메는 개미들은 절대로 대박이 날수 없다는 절대 원리를 개미들은 대다수가 모릅니다.

시장 조작이 걸린 작전주를 상대로 운좋게 한번 히트를 쳐본 사람일수록

대박의 환상에 젖어 가산을 완전 탕진하기 쉬운법입니다.

이는 실지로 주가조작을 해보고 시장조작에 참여해본 사람이면 압니다.

심지어는 시장을 조작하는 선수들끼리도 속칭 분양을 당하는등의 뒷통수를 맞기도 합니다.

기관 엔드바이가 어려워진 2000년도 이후에 생긴 현상입니다.

주가조작의 주포는 자신의 계좌를 제외한 모든 계좌를 희생시킬 각오로 임합니다.

수급에서 위탁이라 불리우는 수급은 주로 투상들의 일임매매계좌나 선수들의 일임매매계좌 혹은 기업 위탁자금등으로

실제 계좌의 명의자와 운용자가 다른 계좌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계좌들은 주포의 모찌계좌의 알박기

이후의 레이싱이나 심지어는 엔드바이에 운용자에게 일정의 피(FEE)를주고 동원되기도 합니다.

시장의 주가조작은 광범위 하게 일어납니다. 반드시 코스닥의 몇몇 종목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주가조작의 여러가지를 패턴별로 보면

기관에 의해 주도되는 기관작전주

외국인에 의해 주도되는 외국인 작전주

흔히 개미들에게 대박의 환상을 주는 대포작전주

선입수한 단기재료를 바탕으로 3~4상한으로 끝을 내는 마바라 작전주

정보매매하는 마바라들끼리 선도해서 시장테마주 위주로 움직이는 테마주작전

일반인들이 알수 없는 증자나 3자배정물량 혹은 보호예수물량을 시장에 푸는 물량풀이

CRC의 구조조정이후 급격히 늘어난 증자주식을 시장에 푸는 레이싱바이세일(갑을등이시효)

묶인 대주주 물량등을 블럭세일방식으로 선수들에게 바로 먹이는 분양

기관에 의해 주도되는 기관분양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시장에는 수도 없이 많은 작전들이 횡행합니다.

비록 2000년도 이후 쩜상행진을 20~30 방식 내던 방식의 작전들은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소위 바로 이 세력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오히려 일반 개미들에겐 과거 2000년도이전의 작전의 끝머리엔 연금이나 기금등이 엔드바이로 많이 쓰여져

개미들이 엔드바이 당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나 2000년도 이후에는 기관을 동원한 엔드바이가 힘들어짐에따라

그 피해를 각개약진하는 시장의 개미들이 고스란히 받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매집기간을 거치고 최소한 다블이상을 레이싱하는 그러한 정석적인 주가작전의 초기 셋팅시에는 예외없이 초창기 주주명부와

매집기간동안 매일같이 속칭 장판지라고 불리우는 매도와 매수의 창구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거래장이

V3를 쓰는 증권사를 통해 주포에게 팩스로 보고됩니다. 주포는 가만히 앉아서 해당종목의 모든 주식분포를 다꿰고있습니다.

한편으로 비밀스러운 방법으로는 놀라실지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개별계좌도 까볼수가 있었습니다.

의심스러운 물량이 관계자가 아닌 한사람 명의로 몰려 있다면 조포는 셋팅을 아예 하지 않습니다.

매집기간중에 눈치빠른 소위 쫀찡들이 달라붙으면 그 쫀찡들을 어느정도 다 털어내기전엔 절대로 레이스를 칠수가 없습니다.

어정쩡하게 쫀찡이 붙은 상태에서 레이스를 치다간 쫀찡배만 불려주고 오히여 주포가 털릴수가 있기때문이죠.

그래서 주포들은 여러분들의 계좌를 다꿰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상대방은 이미 내 패를 다보고 고스톱을 치는데 진짜 천운이 따르지 않는 이상 어찌 시장에서 살아남길 바라겠습니까…

주식시장의 소문이라는것은 믿을게 못됩니다.

작전을 셋팅하면서 소문부터 내고 다닌다면 그것은 레이싱종목이 아니라 분양이나 물량풀이 종목일겁니다.

셋팅초기에 소문이 나버린다면 그것은 주포의 재량의 문제이고 그 종목은 필패 합니다.

멍청한 조포나 매매기사 혹은 쩐주나 혹은 주담보 쩐주등에 의해 종목 관련 소문이 날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종목은 필패합니다.

예전 2000년도 전까지 주포들의 화두는 주가를 어떻게 올리는가 였습니다만 근래들어 세력들의 화두는

엔드바이를 어떻게 하느냐… 즉 어떻게 팔아먹는냐로 바뀌었습니다.

그만큼 세력들이나 개미들 모두에게 힘들어진 주식시장입니다.

사실 시장의 어두운 면만을 부각시켜 애기해왔습니다만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터전이 주식이고

현재도 그의 사촌인 파생에서 업을 잊다보니 주식시장에대한 애증은 복잡합니다.

한편으론 개미들도 원리원칙대로의 배당금을 목표로한 장기적인 투자 개념의 주식을 한다면 현재의 그러한 암울한 시장 상황과는

달리 얼마 되지 않는 배당 파이를 나눌수있는 플러스 썸의 수혜자 일수도 있을것 입니다.

하지만 역대 주식시장의 대중의 진입 싸이클과 진입하는 대중의 진입 심리를 따져보면 그것은 어려운일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개미들이 그러한 장기 투자의 개념으로 배당 받을수있는 우량주에 진입을 권하는 지수대는 600이하입니다.

그러나 개미들은 역으로 600이 깨지면 손절하고 허겁지겁 나오고 1000이 넘어가면 그대서야 허겁지겁 들어갑니다.

개미들의시장 진입 심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투자개념의 배당을 목표로 하는 개미는 시장에 전무합니다. 이미 배당개념의 시장을 진입하는 정도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전주투신등과 같은 대형자금을 가진 세력들입니다.

시장에 진입하는 크게는 몇억 작게는 몇백을 가진 개미들의 99.99%는 대박을 목표로하는 시장 참여자들입니다.

이런 마인드로는 절대 주식시장에서 수익낼수 없다는게 정석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투기목적을 가진 사람이라면 투자의 시장인 주식시장에서 어설프게 단타로 수수료나 까먹고 있을게 아니라

차라리 제대로된 투기시장에서 제대로 투기를 하는게 낮다라는 생각입니다.

그 제대로된 투기 시장이란 바로 파생시장입니다.

주식에서 망하고 파생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예가 일산 가물치라는 사람입니다.

체육교사였던 그사람은 98년 주식을 처음 접해서 주식을 시작했는데 투기적 주식에 전념하다보니 일년만에 3억을 날리고 고생을

무지하게 했더랍니다. 그러다 무서운 집중력으로 옵션공부를 하고 옵션에 눈이 열려 얼마 안되는 돈으로 옵션을 시작해 3억을 9개월만에 만회하고 지금은 30억정도를 벌어 약간 성공한 대열에 든사람입니다.

지금은 여의도에서 50명정도의 쩐주자금을 관리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증권회사 직원치고 부자 없다, 작전꾼이나 벌지 일반인 주식투자해서 돈 버는 사람 보지 못했다,

주식은 도박이다. 등 주식투자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은 그다지 곱지 못합니다.

인터넷이 보급속도가 빨라지면서 팍스넷등 비제도권 증권 애널리스트들 덕택에 개인투자자들의

수준이 한 층 높아진 것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이들이 기업 펀더멘털에 의한 가치투자

문화의 보급에는 소홀이 하고 수급과 심리를 중요시 하는 상투적 차트매매에 앞장 섰던 점, 기업의

상태는 무시한채 이상 급등하는 급등주 매매를 부추겼던 점등이 우리 사회가 주식투자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데 한 몫을 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존 증권사는 수수료 수입이 주 수입원이 었기에 이러한 단타 문화를 조장했던 점,

최근 증권사 별로 경쟁적으로 행해지는 수익률 게임대회의 기간이 지나치게 짧은 점과

우승자의 매매내역을 보면 이상 급등주, 기업가치가 부실한 종목등의 개별주 매매가 주류인데

올바른 투자 문화를 이끌어야 하는 증권사나 매스컴에서 개별주 매매를 통해 탄생한 스타를
집중 조명함으로써 주식투자 문화가 아닌 주식투기 문화를 조장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올바른 주식투자 문화를 그 동안 만들지 못했던 증권사의 행동도 한 몫 했다고 판단 됩니다.

2003년 부터 시작된 상승장에서 철저히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증시로의 국내 자금 유입은 이루어지지 않고 오히려 이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려스러운건 이제 상승장의 어깨즈음인 지금 코스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게 서서히 지수 1000을 넘어가면 또 눈먼 개미들이 왕창 들어오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생기는겁니다.

저야 지수가 1100 즈음이면 풋플레이로 대박을 잡을수있겠거니 하면서 즐거워 하겟지만 주식은 그게 아니거든요.

예전에 지수 40포인트 하락에 단 하루에 풋 40배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천만원어치 풋이 4억이 되었었던날입니다. 그게 2001년입니다.

그런겁니다. 지수 1000이 넘어가면서 메스컴이 연일 주가상승을 떠들때면 시장에 눈이 열린사람들은 전재산을 털어서 선물 매도, 풋매수를 준비하고 메이저들은 현물 매도 심지어 공매도까지 들어간다지만 눈먼 개미들은 그때서야 주식을 매수합니다.

제가 현역10년 투자시장에서 지켜본 개미들의 행태는 그랫습니다.

불패신화의 부동산, 채권처럼 주식투자도 불패신화를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게 솔직한 제 바램입니다.

워렌버펫은 주식투자 만으로 미국에서 두 번째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사람이 나와야 하고 나왔으면 합니다.

 

2. 마이너스 섬의 효과

물론 제가 화두를 주식을 왜 하느냐로 잡은 이유가 그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마이너스썸 효과 때문입니다.

말인즉은…

단순계산으로 주식은 배당금이 있기에 플러스 썸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배당금으로 들어온 플러스 썸의 효과들은 고스란히 엘카와 같은 사고종목들의 증자와 감자의 순환반복으로 인한 자산탕진으로

사라져가고 수많은 한계 종목들의 퇴출로 배당금이상의 돈들이 대세 하락장에서 고스란히 빠져나갑니다.

특히나 코스닥 시장같은 경우는 변변한 배당한번없이 사라져간 몇백개의 그 수많은 종목들덕에 시장자체가

20/1토막이 나버리는 상황이지요.

거래소 역시 삼성전자나 포스코를 제외한 십대종목을 빼면 언제 퇴출되도 이상할게 없는 종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엘카와 하이닉스가 증자와 감자를 거치며 잡아 먹은돈도 상당합니다만 그동안 거래소 종목들중 돈먹는 하마들로 CRC의

천문학적인 증자로 돈먹는 하마역할을 했던 많은 구조조정 종목들, 어느날 갑자기 부도나서 사라져버린 부도종목들

알맹이는 장외시절 다빼먹고 영양가없이 시장에 진입하는 신규 상장 종목들 밑에 갖다바친 돈들을 합치면 지금까지

증시에서 날라간 돈은 대한민국 증시에 배당금이란 명목하에 현금 배당된액수의 몇수십배에 달합니다.

또한 근래들어 10대기업 위주로 그나마 나오고있는 이 알량한 배당금이라는것은 아이엠에프시절

아주 높은 환율에서 삼성전자를 껌사들이듯이 들어온 외국 자본들에 의해 전부 국외로 빠져나가고 있으니

현재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내부적인 수급은 주가 800선인 이 상황에서 엄청난 마이너스썸의 시장임에 틀립없습니다.

그나마 플러스섬의 요소인 배당은 외인과 기관이 가져가고 대형주의 시세차익도 외인기관이 가져가고 중소형주의 시세차익은 작전꾼들이 가져갑니다. 개인들이 가져갈것은 강통밖엔 없습니다.

그래서 파생시장은 그래도 제로썸이라도 유지를 하는 시장입니다만은 주식시장은 제로썸도 못하는 시장임을 아셔야 합니다.

 

3. 역으로 파생시장은 네이키드 그룹에겐 플러스 썸이다?

이것은 아마 파생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생소한 말일듯 싶습니다.

흔히 파생은 제로썸이라고 합니다만 순수 네이키드 그룹에겐 파생은 플러스썸의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생시장에는 두 부류의 참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헷지그룹이고 하나는 투기그룹입니다.

파생의 태동의 베이시스는 현물 주식시장입니다.

현물시장에서의 천문학적인 금액을 운용하는 현물운용자들은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헷지로서 파생을 택합니다.

즉 주식을 100억을 가지고 있다면 거기에 상응하는 레버리지를 가진 파생에 1억정도를 보험으로 들어둡니다.

다시말해 이들이 파생에 투자한 1억이란돈은 보험금처럼 그냥 잊어버리는돈 사고가 났을때나 보상을 받을수 있는

버리는돈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헷지된 돈은 그렇게 사라집니다.

이 헷지그룹에 대응하는 그룹이 투기 그룹입니다. 투기 그룹은 헷지 그룹의 헷지자본이 자산증식의 베이스가 됩니다.

즉 헷지그룹은 주요한 수익을 창출하는 주무대가 주식현물시장인 반면 투기 그룹은 바로 이 헷지그룹의 현물에 대한 보험금인 파생투자자본을 투자수익으로 거두어 갑니다.

이것은 시장을 극도로 단순화 시킨 내용이지만 제가 역설하고자 하는 말은 파생을 헷지가 아닌 네이키드

(언커버드포지션 즉 헷지포지션이 아닌 투기포지션)포지션에서 보면 헷지세력이 매달 부어주는 헷지금액이

플러스썸이라는 애기입니다.

원문/출처가 불문명합니다. 혹시 아시는분은 지적해주십시요.

Written by soyul's papa

1월 10, 2008 at 1:3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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